인턴 처음이라 원래 이런 건지 궁금해서 직방에 물어봄... 콘텐츠 마케팅 인턴으로 들어왔는데 나한테 콘텐츠 마케팅을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어... 인턴보다는 약간 사무보조? 디자이너?처럼 팀원분들이 기획한 거 이렇게 이렇게 만들어주세요 하면 그냥 내가 만들어서 드리는 역할임
일을 배운다기엔 팀원분들이 콘텐츠 마케팅 전문이 아니셔 약간 마케팅 기획?에 가까운 업무를 다들 하시고 난 그냥 거기서 그걸 콘텐츠로 만드는 역할이라 오히려 팀원분들이 나한테 원덬씨 이거 이렇게도 돼요? 이렇게 하고 싶은데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이런 식으로 물어보심
업무 자유도는 높고 내가 하는 거 다 좋다고 해주셔서 좋긴 한데 사수가 나한테 가르쳐주거나 선배의 일을 어깨 너머로 보고 배우는 게 아니라 그냥 내가 진짜 직원처럼 일을 받아서 맨땅에 헤딩하면서 배움 원래 인턴이란 게 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