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때부터 너무 잘 놀래서 엄마도 나한테 기분 나쁘다고 할 정도로 잘 놀랬음... 근데 놀라고 싶어서 놀라는 사람이 세상에 어딨어... 나도 이게 고치고 싶고 참을 수 있으면 참고 싶은데 그게 안됨
소리 지르진 않고 몸이 푸드덕 거려... ㅋㅋㅋ ㅠㅠㅠ 맨날 죄송하다고 달고 살아 회사에서... 집중하고 있는데 누가 갑자기 다가오거나 부르면 무조건반사야 매번은 아니고 한70%...
날 관종처럼 보진 않을까 싶고, 보는 사람도 짜증날까 걱정돼고 ㅜㅜ하 진짜 눈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