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야근하는 비포괄회사에서 거의 칼퇴하는 포괄회사로 왔는데 살거같아
막말하고 꼽주고 사람피말리는 상사도 없고 여기 팀장도 팀원도 일단은 좋음...ㅋㅋ
회사가 엄청 매출이 높은건 아니지만 부채가 많은것도 아닌..?
딱하나 비포괄이라 내몸갈아서 받은 월급이랑 비교하면 100만원정도 차이나는데
그 이상의 행복과 건강을 얻은듯...
가족과의 시간은 덤... 난 지금 돈보다 이게 더 소중한가봐
막말하고 꼽주고 사람피말리는 상사도 없고 여기 팀장도 팀원도 일단은 좋음...ㅋㅋ
회사가 엄청 매출이 높은건 아니지만 부채가 많은것도 아닌..?
딱하나 비포괄이라 내몸갈아서 받은 월급이랑 비교하면 100만원정도 차이나는데
그 이상의 행복과 건강을 얻은듯...
가족과의 시간은 덤... 난 지금 돈보다 이게 더 소중한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