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해도 대충 얼버무리거나 무시함
나랑 다른 직원 있으면 티나게 나한테만 말 안검
6개월? 정도 됐는데 난 걍 계속 인사하다가 이제 나도 안하거든?
근데 이제 그거 가지고 또 지랄하는데.. 뭐 어쩌란 말이냐..
무시하기 시작한 이유도 내가 엄청 아파서 조퇴하는 길에 지가 말 걸었는데 내가 짜증냈대;;
난 기억도 안나고 아파서 말도 못할 정도였는데 무슨 짜증을 냈대 거의 기어서 겨우 조퇴했구만;;; 그 다음부터 무시 시작 ..
그 사람은 50대.. 나는 서른..
걍 업무적인 얘기만 하는데 인사 안해도 되겠지?
뭐 내가 대단히 성격이 좋아서 헤헤 거리지도 못하고, 그러고 싶지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