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휴 대체 계약직인데 결국 오늘 면담했다 https://theqoo.net/job/4232033796 무명의 더쿠 | 19:58 | 조회 수 191 전임자한테 아무 말 못해놓고 나한테 왜그러냐고 날 존중하면 말이 그렇게 안나온다 나 1년짜리니까 제발 서로 둥글게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