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이 진짜 안맞아. 싫어하니까 더 그렇게 보이는거같긴 한데
나 먹는거 좋아해서 먹을거 나눠주면 보통 호감되는데 내 상사는 먹을걸 나눠줘도 꼭 내가 양치 하고 온 다음에 줘. 아니면 나 다이어트 하는거 알면서 다이어트 할때만 주던가.... 음식도 꼭 놔뒀다가 나중에 먹을수 있는것도 아니고 지금 당장 받아 먹어야하는거. 요지에 과일 꽂아서 주거나 소시지 잘라서 주고 이럼
그리고 업무 바짝 집중해서 해야할때 말걸러 오고 일 빡세게 다 해놓고 화장실 좀 잠깐 가야겠다고 마음 먹자마자 불러서 하세월 얘기하고
걍 타이밍이 존나 안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