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출퇴근 시간을 선택할수 있어
다 8시 출근 해도 상관없고 팀장님도 8시 출근임
근데 그사람은 계속 9-6함. 이유를 물어보니 "그냥~ 한명쯤은 제시간 자리 지키고 있어야할거같아서요 ^^" 이럼
아무도 신경안쓰는디;
우리는 정시 딱 맞춰서 오고 슈퍼칼퇴함. 팀장님이 젤빨리 뛰어나감ㅋㅋㅋㅋ 그런 자유로운 분위기인데
항상 30분 전 출근하고 30분 늦게 퇴근함. 뭐 그거야 자기 맘이니까 상관 없지
근데 다른팀 신입이 항상 꼭 59분, 00분에 출근한다고 MZ같다고 뒤에서 말함
우리 원래 다 그렇게 출근하는데..? 50대인 팀장님도..? ㅎ;;
뭔가.. 혼자 막 시키지도 않은 FM인데...
지혼자 하면 괜찮은데 안하는사람을 아니꼽게 봄 그게 티가남
누가 오랫동안 자리 비우는지 체크해서 꼭 일부러 팀장님 앞에서 말함 아까 어디 다녀오신거냐고
정작 팀장님은 진짜 1도신경안씀 ㅋㅋㅋㅋㅋㅋ 팀장님도 일하다가 졸리다고 산책가고 하시는뎅
대체... 혼자 왜저러는걸까..?
말하는것도 늘... 대화가 좀 안돼
'아 오늘 너무 졸렸어요 ㅠㅠ' > '회사에서 자면 안되죠^^'
이래... 아니 내가 언제 잤대...?
하 가슴이 답답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