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현재 진행형인데
얘가 무슨 포맷을 만들어놓으면 그걸 써야하거든?
근데 진심 시간도 많았는데 개거지같이 만들어서 내가 새로 다시 하느라진짜 바빴어..
그래서 나중에 따로 그런거 만들때 성의 좀 있게 만들어라 쓸 수 있게
그리고 공부 안하고 만든 티가 너무 난다 하니까
듣는 표정이 진짜 싸가지없게 어이없다는 표정을 짓는거야?
기본적인 갯수 안맞는게 있어서 그런거도 안되어있었다 이러니까
위에꺼가요 아래꺼가요? ㅇㅈㄹ하고
죄송하다는 말부터 나오거나 다음에 잘하겠다 이런게 아니고
내가 잘못된 부분 짚으면 그냥 입 꾹 닫고 있음
ㅋㅋㅋ이런애들은 대체 어떻게 대해야 하는거야?
나 얘한테 말하면서도 너무 열받고 그래서 목소리도 좀 떨린듯ㅋㅋㅋㅋㅋ하 짜증나
일 겁나 못해서 뭐 지적을 해주면 일단 표정부터가 구리고
다음에 또 그 실수를 반복함ㅋㅋㅋ 그리고 얘길 꺼내면 늘
“아 뒤에서 얘기가 나왔나요?” ㅇㅈㄹ해
뭐 얘기가 나올때까지 하겠단 얘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