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전에 희망 연봉 선제시 했는데 맞춰줄 수 있다는 듯이 얘기함
면접 가니까 분위기 좋았고 자꾸 우리 회사에 궁금한 거 더 없냐고 물어봄 궁금한 거 있으면 언제든지 얘기 달래
그리고 타 지역에서 왔으니 이사 할 의향 있냐, 어떻게 이 지역까지 왔냐 물어보고 농담삼아 지역 부동산 시세 얘기까지 나눔
대충 여긴 시세가 얼마다~ 저렴한 편이라 살기 좋다~
언제부터 근무 가능하냐고 물어봄(이건 예의상 물어봤을 가능성 높아보임)
직원들이랑 또래라서 아마 업무 적응 하는데 어려움은 없을 거라고 함
내가 투입하면 하게 될 일이나 시스템 체계들 알려줌
최대한 빨리 결정해서 면접 결과 준다고 해줌
분위기는 거의 웃으면서 하하호호 훈훈했음 마지막에는 인사담당자겸 면접관이 엘리베이터까지 배웅해주심
면접 5번 봤는데 이거 빼고 다 떨어진 상태고
시기상 마지막 면접이 될 수도 있는데 희망회로 미친듯이 돌아간다ㅜㅜ
이것만 봐서는 알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