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여리여리하고 아담했음 좋겠단 생각 많이 했는데 점점 싸가지랑 예의 없는 사람들 많이 만나니까 생각이 바꼈어
의견 말하거나 수정사항 있을때 듣거나 앞에서 난리는 덜 치더라고.. 은근 눈높이 맞으면 뭐라 못하는 사람 엄청 많더라
어릴 때는 여리여리하고 아담했음 좋겠단 생각 많이 했는데 점점 싸가지랑 예의 없는 사람들 많이 만나니까 생각이 바꼈어
의견 말하거나 수정사항 있을때 듣거나 앞에서 난리는 덜 치더라고.. 은근 눈높이 맞으면 뭐라 못하는 사람 엄청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