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은 확인하고 자료 넘겨야 하는 거 아니야?
거래처가 일 줘서 하는 건데
그 거래처들도 원청이 따로 있음
내가 하는 일이 금액 관련이거든?
아무튼 지금 원청에서 뭐 바뀐 거 같다고
금액 확인해달라고 하면서 거래처에서 뭐 보내줌
근데 금액 똑같음.........
그래서 금액 바뀐 거 없다니까 다행이라며 알겠다고 끊는데
그걸 확인 안 하고 전화한 게 이해가 안 감
물론 우리가 금액 관련은 담당하니까 그럴 수 있다 생각하는데
뭐 바뀐 거 같다고 준 거에 100이라 쓰여있으면 내가 준 파일도 100이라 써있는 수준
그러면 원청에 100인데요? 뭐가 바뀐 거예요? 라고 묻든가
아니면 나한테 이거 100인데 원청에서 바뀌었다 하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똑같은데 어떻게 된 걸까요? 라고 물었어야 된다고 봄
근데 걍 파일도 안 열어보고 확인해주세요
이러는 애들이 꽤 되서 진짜 일 똑바로 안 하는 거 같음.......
오히려 일을 쉽게 할라면 내가 휘어잡을 수 있겠다 싶은데
내가 똑바로 안 하면 다 뒤집어쓰겠구나 싶음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