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잠깐 사수랑 퇴사 고민할때 엄마한테 말했었는데
회사에서 대리님은 잡아도 나는 대체된다고 그런식으로 말했는데 나도 나름 대리인데,,그냥 그땐 아무렇지 않았는데 우울 좀 오니까 그게 머릿속에서 안떠난다..
오늘 일했는데 걍 갑자기 눈물도 나고 사람인 채용공고도 보고 앉아있는데 혼자 휴지로 눈물 닦으면서 일했다..
걍 두서없네 ㅠ 이 정병 어떻게 이겨내지?..
회사에서 대리님은 잡아도 나는 대체된다고 그런식으로 말했는데 나도 나름 대리인데,,그냥 그땐 아무렇지 않았는데 우울 좀 오니까 그게 머릿속에서 안떠난다..
오늘 일했는데 걍 갑자기 눈물도 나고 사람인 채용공고도 보고 앉아있는데 혼자 휴지로 눈물 닦으면서 일했다..
걍 두서없네 ㅠ 이 정병 어떻게 이겨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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