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근데 할 수 없어서 더 괴로움 나이도 3n이고 막차타고 합격했는데..
꽃길까진 바라지않았지만 나만 교직원 100명 넘는곳으로 발령나고ㅠ 동기들은 다 그냥저냥 다닐만한곳 발령났는데 난 왜이렇게 운도 지지리도없을까.. 하루하루 지옥같고 엄마한테 미안해서 더 괴로워ㅠㅠ... 엄마가 합격했을때 진짜 좋아했는데 진짜 너무 그만두고싶어......하소연 좀 하고갈게 어디 말할데도없어서 흑흑
꽃길까진 바라지않았지만 나만 교직원 100명 넘는곳으로 발령나고ㅠ 동기들은 다 그냥저냥 다닐만한곳 발령났는데 난 왜이렇게 운도 지지리도없을까.. 하루하루 지옥같고 엄마한테 미안해서 더 괴로워ㅠㅠ... 엄마가 합격했을때 진짜 좋아했는데 진짜 너무 그만두고싶어......하소연 좀 하고갈게 어디 말할데도없어서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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