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직한 회사가 같은 법인내 회사임
근데 내가 법인 대표한테 이쁨 받아서 이 회사로 오게됨
근데 이 회사에도 관리자가 있거든 그리고 따로 업무 알려주는 사람도 있긴해
월요일부터 일 시작했는데 일 알려주는 사람이 너무 무시하는 말투로 알려주고 업무에 대한 순서를 거지같이 말해 왜 2명이 그만둔는지 알것같음
A 지출부터 하고 세무서에 신고해야되요 이 순서면
나는 이것부터 일단 처리를 해야하고 이해도 하고 싶은데 내가 이해가 안되면 저 사람이 일단 자기가 한 업무 보고하래 세무법? 그거 이해할려면 한참 걸릴것 같다고 말하고 그리고 전에 있는 회사랑 이 회사랑 업무가 비슷해도 나는 주로 세입 쪽 했지 급여 쪽 안했거든
근데 내가 다 아는 것처럼 말하는 화법으로 역으로 물어봐서 기분 나빠 일단 그 사람 말 다 듣고 나는 그냥 무시하고 내가 이해못하면 다시 물어보거든? 그럼 또 무시하는 말투로 알려줘
나도 담이 쌓였는지 무던하게 무시하든 말든 일단 모르는거 닥치는대로 물어봄
근데 이렇게 사회생활 하는게 맞아? 그리고 전 직장은 서로 협력하는 직장인데 여기는 좀 그래
법인도 여러개가 있는 회사라 분위기마다 다른데 여기는 너무 정이 없어 나도 그냥 말 하고 할일만 하는데
밥도 그냥 다 먹으면 먼저 일어났어거든? 이것도 문제야? 내가 사회생활 못한겨? 전직장은 그냥 다 먹으면 먼저 갔음
이 회사가 들어오기 힘든 곳인데
사립학교 준공무원 자리임 그냥 다시 행정실무사로 돌아가고 싶음 그 전 회사가 사립 행정실무사였는데 무기계약이 안되서 이직한건데
답답하다 나 머리도 돌대가리라 이해력 딸리고 하는데 계산법도 확인받고 싶은데 가르쳐주는 사람이 너무 무시하는 어투임
전에 그만둔 사람이랑 카톡하는데 참 왜그만둔지 알겠고 관리자 성격도 거지임
다들 그 자리 들어가기 힘드니까 버티라는데 버티는게 맞아?
1년은 다녀봐야 할까?
법인학교가 여러개라 돌리기는해도 답답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