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예민하고 과하게 생각하는걸까 아님 이런 직감은 틀리지 않는건가,, ㅠ 어제 퇴근할 때 일톡에다가도 쓰긴 했는데 나한테만 대답 다르게 해줬거든 우연인지 뭔지 내 앞에 3명이 인사하고 갔어
오늘도 다 같이 얘기하는데도 괜히 나 안쳐다보는거 같고
그냥 나를 별 신경 안쓰는 듯한 느낌..? 사실 이런 느낌이 사실이어도 그냥 다녀야겠지만 왜 사서 일을 키울까 나는 그냥 넘기면 되는데 멘탈이 넘 약하다 ㅋㅋ ㅠㅠ
이런 생각 들 때 걍 아니겠지 !!! 하는게 맞겠지 ?
이 상사가 최근에 퇴사한 분도 뭐가 맘에 안드는지 교묘하게 괴롭혀서 퇴사하게 만듦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