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하루에 1시간 정도 쉬면서 나머지 시간 빡세게 일하면 됐음
그냥 뇌빼고 일하면 되는데 적당히 시간은 흐르니 만족했었구...
전직장이 몸갈아서 야근주말근무 하던 곳이라 여기가 워라밸 챙겨지고 좋았음
그렇게 2년이 지났는데 지금은 일이 더 없어져서 하루에 1시간 일하나?
일을 안하니까 당연히 나오는 결과도 없음 ㅋㅋ..
경력기술서 쓰려고 봤더니 전직장에서 여기로 옮길때와 달라진게 크게 없음
부서가 힘 약해서 이래된거라 승진도 연봉상승 여부도 불투명하고
내 위에도 중간중간 육휴하면서 혹은 취미로 회사 다니는듯한 사람들만 남아있어..
열심히 뭐라도 해보려는 사람들은 최근 죄다 퇴사 러쉬인데
여기 있으면 멍청해지는 기분이라고 하향이직이어도 걍 나감.. ㅜ
쨌든 그래서 연차만 더 쌓이기전에 환승이직 노려보려는데 그게 맞겠지 ㅜ 배부른 소리 아니겠지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