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옥을 20층짜리를 무리해서 지었는데
회사는 일부만 쓰고 임대 줄 생각이였는데
임대가 안나갔대 그래서 힘든데 전보단 나아졌다 이럼
어쩌다보니 입사했는데 보니까
설날 있는달에 급여를 밀리고 그뒤로 한달씩 밀렸음
그것도 원래 급여가 익월 10일이였는데
돈없다고 익월 25일로 밀렸는데 거기에 한달이나 더 밀린셈
5월분 급여를 원래 6/25일에 나가는데
6/25일에 나간 급여가 4월분 급여인 그런상황인거임
그걸 사내 인트라넷 보고 입사하자마자 알게됨
근데 딱 내가 입사하기 직전에 밀린급여 다 줬고
내 자리사람이 관두면서 공고가 뜬거야
그래서 이상해서 그냥 사흘만에 죄송하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못 다니겠다 했는데
그만두고 내자리 공고 올리면서 재무이사님 공고까지 같이 올라옴
그래서 빨리 관두길 잘했구나 생각했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