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때 나한테 처음 한 말이
면접 안보려다가 불렀다는 거야
그 당시 1년 2년 이런식으로 밖에 경력이 없었음 그럴만해...ㅎ
그리고 왜 그만 뒀냐는 말에 급여가 하는일과 노동에 비해 작았다고 솔직히 말함
그땐 저정도가 적당했는데요? 이러고 아무튼 면접이 되게 안좋게 끝났거든
첫 마디가 일단 너무 기분이 상했었음 ㅠ
그리고 내가 머리가 어두운 카키브라운색이였는데 염색을 하라고 하더라
본인은 밝은갈색이셨는데 근데 뭐 이건 상사가 싫다는데 당연히 알겠다고 했음ㅋㅋㅋ
지금도 구직 중이라 나도 돈 벌어야되니까 이력서 넣었는데 면접보러 오라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서 뒤져보니까 내가 6년전에 면접본 곳이 맞는데
지금이라도 보러갈지 취소할지 고민됨....
너네라면 어떡할거같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