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닌지 4년 정도 됐고 사람들은 대부분 무난무난하고 좋은데..
1. 내가 뭐 하나 사소한 거라도 잘못하거나 놓치면 대놓고 개 큰 비난하는 상사 (그럴만한 이유일 때가 많긴 함 근데 멘탈 깎이고 자존감 개떨어져서 힘든 거..) + 마이크로매니징 좋아함
2. 일 자체도 버거울 정도로 많아서 야근 기본에 주5일 근무인데도 주말 근무할 때 많고 매일 일요일 밤마다 잠을 잘 못잠
딱 이 두가지 때문에 퇴사하고 싶음
상사 빼고는 다른 사람들은 그냥저냥 괜찮아서 이만큼 버텼던거긴 한데
그사이 멘탈을 키우려고 부단히 노력을 했는데도 쉽지 않네..
그래도 1~2년은 더 버텨볼까 올해에 바로 퇴사를 할까 고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