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무실 직원 많으면 3명. 최소는 혼자인 회사를 다녔어.
그러다가 이번에 좀 쉬다가 이직하고 이 회사 왔는데
사무실에 나포함 10명이고 여직원이 8명이야
(나머지는 남자)
이게 생각보다 되게 피곤하단 느낌이 계속 들어 ㅋㅋㅋ
한달 좀 안되게 인수인계받고 낼부터 나혼자 이제 업무를 해야하는데
괜찮다 실수해도 자기들이 크로스체크해서 잡을거니 걱정하지마라 하는데
내가 인수인계동안 본 모습 생각하면 실수하면 뒷담 개까일거같은 기분이 팍팍들어.
인수인계 받는 동안에 누구 하나 자리 없으면 그 사람 까고
또 다른 사람 없음 또 까고..
개피곤해서 걍 내 일만 하고 싶단 생각이 진짜 강하게 들더라.
걍 다른곳에서 나도 까겠구나..니들은 그렇게 살아라 하고 넘기려고 하는데
진짜 하는짓보면 나이도 적지않은 사감들이 너무 유치해.
잘 다녀보자 싶은데 걱정이 어쩔 수 없이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