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일때는
지원 전에 겁나 따지고, 잡플래닛 막 읽다가 시간 다가서 이력서 제출 속도 느렸는데
어쩌다 작은 회사
이직하고 회사 별로인 점들 보이니까
오래 다닐 곳을 아니라고 생각이 너무 들어서
하루에 5개 씩 지원서 다른 곳 내는 중..
역시 회사에서 주는 분노만이 퇴근 후 이직준비하는데 큰 도움이된다
백수일때는
지원 전에 겁나 따지고, 잡플래닛 막 읽다가 시간 다가서 이력서 제출 속도 느렸는데
어쩌다 작은 회사
이직하고 회사 별로인 점들 보이니까
오래 다닐 곳을 아니라고 생각이 너무 들어서
하루에 5개 씩 지원서 다른 곳 내는 중..
역시 회사에서 주는 분노만이 퇴근 후 이직준비하는데 큰 도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