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하고 하루도 고민 안한 적이 없는 거 같음...
마음은 그만두고 싶은데 못그만두는 이유는
1 이직준비 1년해서 어디든 들어가야해서 들어온곳임
2 매달 나갈 돈 걱정 (자취중... 참고로 적금깨면 되긴함..)
3 현재 공고 존나 암담함 (디자인쪽임ㅠ..)
이 3가지 때문인데 현회사 포폴로 괜찮을지도 잘 모르겠는데
업무강도가 레전드임.. 주말출근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회사랄까
나포함 다들 야근 기본이 12시고 몇명은 아침 4-5시, 밤샘이 기본임..
그런와중에 클라이언트도 씨발임....
근데 진짜 지금 갈데없고 돈이 없으니까 이래도 우선 다니면서 이직하는게 맞나 싶긴하고..... ㅠㅠㅠㅠㅠ 어떻게해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