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로서 뭐가 더 난이도 높은것같음???
1. 기업체 아웃소싱
- 한 사업장에 근로자수 적게는 50명 ~ 많게는 300명
- 회사내부에 따로 급여 담당자 잇어서 담당자랑 말 좀 통하는 편 (but 오히려 고집센 담당자 만나면 답 없어지긴함)
- 모수 많아서 연협시즌, 연말정산 시즌 정신없음
- 합만 잘 맞추면 거의 고정적으로 업무가능
2. 자영업 아웃소싱
- 모수(근로자수)가 적음
- 사장님들 급여알못이라 오히려 걍 내가 일케해야한다고 하면 그런갑다 하심
- 반대로 개노답 사장님들 만나면 답없음 (내가 겪은건 최저시급 ㅈ까고 시급 5000원만 주겟다 ㅇㅈㄹ 하는 사장님, 퇴직정산 왜 내가 돈돌려주냐 하는 사장님들 봄)
- 연협시즌같은거 없고 최저시급같은거만 잘챙기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