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음
난 원래 본사 아래 직영중에 한곳에서 8년 일햇다가 퇴사하고
신나게 놀다가 이직을 했으나 정신적 고통으로 인하여
2개월 일하고 퇴사함.
그러다가 친하게 지내던 다른 직영 상사가
체인점으로 가게 됐다면서 나를 부름,
근데 나 부른 상사도 대표가 아니기때문에 이 체인점 대표한테 말을 했고
이 대표가 오 그럼 델꾸와라 해서 내가 온거임ㅇㅇ
심지어 급여도 낮게 해서 들어온거..(그냥 내 정신적으로 고통을 안받는걸로)
그래서 여기오고나서 걍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엇고
기존 있던 직원한테 오히려 내가 일 알려주고 있는 상태엿음
근데ㅋㅋㅋㅋ어제 퇴근할때쯤 갑자기 나 델구 온 상사가 부름
안그래도 지금 여기 분위기 쫌 안좋아서 쫌 살얼음판이엿는데
대표가 나 정리하라고 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월급이 감당이 안된다고ㅋㅋㅋ(아니 누가보면 내가 ㅈㄴ 많이 받는 줄,,ㅠ)
근데 지금 이제 로테이션 근무 들어갈거라 직원 있어야 하거든
안그러면 나 나가면 직원 한명 있는데 그 분이 걍 아침~밤 까지 있어야 하는데
그래서 상사가 내가 있어서 안정화 됐고 이제 로테이션 근무 시작일텐데
그떈 어떻게 할거냐,지금 뫄뫄씨(나)가 있어서 그나마 안정화 됐는데
갑자기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하냐 이랫는데 대표가 이번에 돈을 너무 많이 써서ㅋㅋㅋㅋㅋㅋㅋㅋ
줄 돈 없다고 했다고ㅋㅋㅋ심지어 나 부른 상사도 이번달 월급 후려치고 자빠져 있는 상태^_^....
하 ㅅㅂ 진짜 엿같다
나 물경력에 나이도 30대 후반인데ㅋㅋㅋ
진심 어제 저 말 듣고나서 진짜 입맛이 오늘까지 없어서
그냥 커피만 절라 먹는 중임.......ㅅㅂ
진짜 올해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