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휴간 동료 복직이 얼마 안남았는데 안왔으면 좋겠음
이번이 두번째 육휴였는데
육휴 들어가기 전에 외부업무 핑계로 첫째 등원시키고 늦게 출근해서 단축근무로 계속 일찍 퇴근하고
한달에 몇번씩 휴가쓰고 엄청 기분파라 자기 기분 안좋으면 사무실 분위기도 안좋게 만들고 했는데
육휴들어가니까 사무실 분위기도 좋아지고 계약직으로 오신 분도 너무 좋음
첫째때 일부러 육휴 다 안쓰고 복직해서 내년이나 내후년에 남은거 또 쓴다는데
그때는 기간이 1년이 안되서 계약직 안 뽑아 줄거 같음
그분 복직이 얼마 안남으니까 급 우울해진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