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납득갈만한 사장 지적
근데 계속 본인은 잘했고 이러이러해서 한거고 잘못한거 없고 반박 변명함
아니 뭔소린진 모르겠지만 본인딴에 억울한 것도 있겠지
근데 사장이 변명 들으면 개빡쳐해서 사자후 지르고 타박하는 타입인거 10년동안 봐왔으면 일단 그자리에서는 납득하고 나중에 진짜 억울하면 맞는 자료 정리하고 뽑아서 가야되는거 아니냐?
어떻게 회의내내 똑같이 논리나 자료없이 더듬더듬 변명하고 말로 개같이 쳐맞고
하루도 조용히 넘어가는 날이 없네
그자리에 나도 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