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바.....근데 나도 돈 없고 저축도 없고 친구 결혼식 참석 겸 여행 갈 계획이라 붙잡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
원래 요번주 퇴사였는데 회사가 붙잡아서 6월 중순 퇴사로 바뀌고
좀 쉬다가 6월 말에 2주 또 일하고 (...?)
7월 중순에 좀 쉬었다가 8월 초에 또 3주 하러 감 (....?)
그리고 5일정도 쉬다가 9월부터 12월까지 또 일 함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모든 조건 맞춰주고 바짓가랑이 붙잡고 안 놔주고 시급도 올려준대서 넴;; 이러고 일하기로 했는데 12월달에 나 진짜 레알 최종 퇴사 가능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