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못참겠는건가 부장이 팀원들을 엄청 의심함
큰 회사도 아니고 부서 꼴랑 3개있는 소기업인데 어디서 무슨소리만 들으면 알고보면 우리부서랑 관계도 없는데
부서원들한테 쁘락치가 있다느니 연결책이 있다느니 경고한다고 입조심하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앞뒤설명도 없음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님ㅋㅋㅋㅋ일주일에도 두세번ㅋㅋㅋㅋㅋㅋㅋㅋ
어케 믿고 일을 맡기는지 모르겠어 아오 진짜 짜증나
나만 못참겠는건가 부장이 팀원들을 엄청 의심함
큰 회사도 아니고 부서 꼴랑 3개있는 소기업인데 어디서 무슨소리만 들으면 알고보면 우리부서랑 관계도 없는데
부서원들한테 쁘락치가 있다느니 연결책이 있다느니 경고한다고 입조심하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앞뒤설명도 없음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님ㅋㅋㅋㅋ일주일에도 두세번ㅋㅋㅋㅋㅋㅋㅋㅋ
어케 믿고 일을 맡기는지 모르겠어 아오 진짜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