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 ㅇㅇ 컨텐츠 독점 기간이 얼마나되냐.
팀장: 2주로 알고있다
실장: xx에서 4주라고 하던데 독점 기간을 줄이고 싶어한다. 근데 4주맞냐
팀장: 아 내가 잘못알고있을수있다. A가 안다.
실장: 실무한테 확인해봐라
이 대화에서 나는 실장인데 4주맞냐고 하고 그 다음 팀장의 대답이 너무 답답해. 맞냐고 물어본건 너 답이 맞는지 한번 더 확인해보라고 하는건데
이게 너무 고맥락으로 말하는거같아??
아니면 나보고 직접 확인하라고 멕이는건가?
근데 첫 질문에서 실무한테 확인하고 정확한 답을 하면 쓸데없이
대화할 필요가 없잖아. 이 정도도 바라지도 않지만..
매번 이래서 내가 한번은 내가 물어보는건 너한테 답을 알려달라고 묻는거지 그게 어디있는지 누가 아는지 물어보는게 아니다.
너가 실무 총괄을 하고있으면 그거에 대해 정리를 해서 보고하는건 네 역할이고 나는 팀장들이 보고한걸 통합 분석해서 보고하는 사람이다라고 얘기를 했는데도 오늘도 비슷한 일이 발생함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