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회사가 프로그램도 안쓰고
그냥 오로지 엑셀에 명세표 입력하고 입금내역도 다 엑셀에 파일로 만들고 있어
내가 22년도 4월에 입사했는데
전임자가 입력했던 매출 입금내역들 당연히 맞게 했겠거니 생각하고
그사람이 입력했던 입금내역 통장이랑 확인도 안해봤지
현재 수금이 안되는곳에서 미수금 내역이 틀리다고
몇천만원인데 왜 1억이 넘냐 헛소리하고 있다고
사장이 나보고 카톡으로 사진 보내달래서
다시 확인해보는데 전임자가 22년도에
나 입사하기 전에 3건을 누락시킨거야 몇천만원 받은걸 입력 안한거야
그래도 거래처가 말한거보다 받을게 더 많긴해
근데 어쨌건 내 질문은
입사해서 전임자가 입력해놓은거 하나하나 다 맞춰보고 확인해봐?
사장한테 나 입사전에 전임자가 그렇게 누락시킨거다 말하긴 했는데
내가 확인했었어야 했나 자책? 하는중이라...
너네한테 물어보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