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워킹맘인 나에 취해서 미비혼 직원들한테 고나리 에지간히 하는 사람이거든?
근데 며칠전에 초딩 아들이 2층에서 뛰어내려서 팔이 부러져서 오늘 수술한다고 어제부터 일도 안 하고 전화기만 붙잡고 있었는데 나랑 내 옆자리 직원이 일을 하다가 어이없는 건이 튀어나와서 웃었더니 지랄을 한다 ㅅㅂ
우리는 지랄 못 해서 닥치고 있는게 아니예요
평소에도 워킹맘인 나에 취해서 미비혼 직원들한테 고나리 에지간히 하는 사람이거든?
근데 며칠전에 초딩 아들이 2층에서 뛰어내려서 팔이 부러져서 오늘 수술한다고 어제부터 일도 안 하고 전화기만 붙잡고 있었는데 나랑 내 옆자리 직원이 일을 하다가 어이없는 건이 튀어나와서 웃었더니 지랄을 한다 ㅅㅂ
우리는 지랄 못 해서 닥치고 있는게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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