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에 드디어 이직이라는 걸 해보려해..
근데 고민되는 부분이 있어
나가려고 하니까 붙잡네.. ㅠㅠ 객관적인 시선으로 부탁해!!
둘다 공공기관이야!!
현회사) 3년 무기직, 정규로 재입사해서 1년차 주임이야.. 집에서 편도 1시간 30분(버스-지하철 2번),특수산업, 외근다수, 운전필수인데 할때마다 스트레스 받음 .. 급여는 보통이고 나름 나쁘지 않아..20년 정도된 기관이라 어느정도 체계있음, 그래서인지 승진 정체 모두가 과장이야..,호봉제, 연차나 근무복리는 정말 대충해도 아무도 뭐라고 안함….나는 무능한 관리직들과 사내정치로 심신이 지쳐서 이직 시도한거긴 해..
이직회사)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옆그레이드 공공기관, 집에서 편도 40분
(대중교통), 회계직무 주임으로 뽑힘! 현재 나는 기획인데 한번도 안해봄
..회계부서는 과장님 한분 계신것 같음 함 50명정도? 여긴 한 3년정도됨
월급은 여기가 좀더 높을듯 연봉제! 좀 분위기는 딱딱하다고 들음!
근데 다들 말리는 이유가 다 똑같고, 지방이전은 이정도면 극복할수있는 거리다라고 하심..지금 참으면 내년에 대리되고 월급은 안오르지만,, 경력직상위기관으로 나가라고 말하심
계속 고민되네 어떡해야하지.. 첫 회사라 고민이 심하게 되네 나가려니까 미화된걸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