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이고 돈 급해서 늘 아무데나 지원함
이번엔 육휴대체 1년짜리 들어오면서 정말 전혀 모르는 분야라 걱정많았는데 직방보고 전회랑 전세따니깐 팀장님이 너무 잘하고있다고 그러시는겨 합격하고 어쩌다 얘기나와서.. 미래 생각해서 커리어에 도움될 다른업무도 해볼생각 있냐 해주시고
그래서 칭찬받았다고 신나서 또 공부계속하려구요 이러고 열심히 재경관리사 과정 찾아보는데 팀장님이 따로불러서 재경관리사 관심있냐 하시더니 사비로 결제해주셨어...........
당연히 몇주간 수많은 거절과(당장 나한테 큰돈이라 너므 부담스러웠고, 합격못할까봐도 부담스러워서ㅠㅠ) 거절과 거절을 지나서 이것도 예의 아닌것같아서 진짜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고 결국 받았는데 진짜 걱정이더크다
감사함도 너무큰데 감동도 큰데 너무 걱정이됨ㅋㅋㅋㅋㅋㅋ
그동안은 호텔프론트-바리스타자격증 따서 카페- 공장관리자- 엔터 매니저-cs 이렇게 중구난방으로 살았는데
이쪽으로 쭉 갈생각있으면 이후 과정도 추천을 해주셔서 개큰감동
하여튼 너무 걱정이다 진짜 열심히해볼게 ( Ĭ ^ Ĭ ) 웹소어플도 다삭제함..... 다들 잘하고 있다니깐 뭔가 더 열심히 해야할 것같아
어늘부터 시작이라 몬가 다짐을 말해야 할 것같은데 칭구가없어서ㅋㅋㅌ여따 외치고감 받은 돈값을하겠어(ง •̀ㅁ•́)ง✧
쓰고보니깐 오해할것같아서 덧붙이면 팀장님 동성이구..!! 비슷한 경험을 겪어와서 더 그러신거래 뒤늦게 대학원도 가시고 하셨다 하더라고 업무도 처음에 5년넘게 잡무말곤 안내려줘서 오래일한게 도움이 하나도 안됐다고 일 떠넘기려 하는거 아니라고 설명도해주셨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