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트남
- 장점: 오픈한지 몇 년 되어서 비교적 안정적임, 업무 인수인계 받을 수 있음
- 단점: 밑 스리랑카 지사보다 규모가 커서 할 일이 더 많음
2. 스리랑카
- 장점: 오픈한지 몇 달 안됨, 규모가 위 베트남의 반 정도임
- 단점: 지금까지 있었던 일에 대한 인수인계는 받을 수 있으나 새로운 일 발생하면 내가 개척해야 됨
장단점 외에도 장기적인 내 커리어를 봤을 때 어느 나라가 좋을까? 그래도 베트남이 기업 진출이 많으니까 내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