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자리에 쓰레기통이있거든?
이걸 직접 비우지는 않고 청소해주는 여사님들 계셔서 아침에오면 비워져있음
근데 내 자리가 제일 바깥쪽=문쪽에 있어서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면서 내 쓰레기통에 쓰레기를 버려
한 두세명이 그러는데 이것좀 버릴게요 이렇게 말하고 버리는것도아니고
걍 지나가면서 휙 던지고 진짜 큰 쓰레기도 넣고가고 그러는데
이게 별거아닌데 이상하게 기분이 나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곰곰히 생각해봐도 내가 치우는것도 아니고 휴지통이 내꺼도아닌데 왜 기분이 나쁘지싶긴한데
뭔가 예의없게 느껴지기도하고 하여튼 기분이나빠ㅋㅋㅋㅋㅋ
그냥 이 회사가 싫고 사람들이 싫어서 별게 다 싫은거같긴해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