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딱 2년 좀 넘었는데 회사가 없어져서 나옴
연차대비 경력내용은 괜찮은편임
이번에 입사해서 대리달고 또 이직하는 게 목표고
지방 사는데 다음에 이직하면 서울로 가고 싶어 지금은 못 가는 사정이 있어서...
최근에 면접본 곳 두 곳
1번 회사
경력기술서에는 적당히 쓸만한 정도? 일단 완전 물은 아닌데 전직장보다 좀 쉬워보이긴함
9to6 근무조건 나쁘지 않은듯
기업리뷰도 나쁘지 않음 일단 금전적으로 챙겨줄 건 잘챙겨주는 느낌인듯 복지도 괜찮
집이랑 멀지않은 역세권
2번 회사
ㅈㄴ 불경력 근데 여기는 이런 회사 자체가 ㅂㄹ없음ㅠ
근데 포괄임, 거기다 기본 근무시간 9to7... 직무 자체가 일몰리는 시기가 있고 야근할 수밖에 없는데
식사 제공 말고 딱히 복지랄게 없는듯 리뷰에 구내식당밥 맛있다곤 하더라
외곽이라 집에서 1시간 10분 정도 걸림 다행인건 버스 하나 타면 쭉가긴함 당연히 주변에 아무것도 없음
연봉은 2번에서 부른게 당연하게도(?) 높긴 한데 면접에서 들은 업무 내용이나 회사 규모 고려하면 그렇게 유의미한 차이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