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은 업무라서 자기가 대충하면 내가 수습하는데
제대로 할 생각안하고 맨날 혼잣말로 “아 몰라..” 이래
실제로 머리가 그렇게 좋지 않으심
같은 업무 2년 좀 넘었는데 그사람이 직접 머리로 생각안해서 아직도 옆에서 내가 지시해줘야함
이 개나쁜놈아
제대로 할 생각안하고 맨날 혼잣말로 “아 몰라..” 이래
실제로 머리가 그렇게 좋지 않으심
같은 업무 2년 좀 넘었는데 그사람이 직접 머리로 생각안해서 아직도 옆에서 내가 지시해줘야함
이 개나쁜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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