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회사에서 일하고 있고 경력은 5년이야 근데 20대 초에 준비했던 공시 미련 때문에 지금 직병으로 천천히 공부하고 있거든?
지금 다니는 회사는 올해 2년 채우고 나올꺼고 그때부턴 전업으로 공부하려고 해 근데 나 일하고 싶었던 청이 청년인턴을 매년 뽑았더라고
올해 1차는 이미 끝났고 2차는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그때는 2년 못 채울때라 인턴한다면 내년을 생각해봐야 하는데 청년인턴하면서 공부하는거 어때?
실무후기 중에 내가 일하기에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어떤지 직접 보고싶기도 하고 실무도 궁금해서... 좀 오반가 걍 바로 전업하는게 낫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