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혼자일했고 인수인계도없었어서 진짜 힘들었거든
새로운거 나올때도 버거웠고 울면서 실수하면서 터득했고
근데 같이일하는 직원은 이거뭐냐고 묻기만 해도 내가 있어서 알려주고 내가 만들어놓은 파일들과 지식 경험이 있으니까 그걸 토대로 할 수 있으니까
이쪽관련 하나도 하나도 몰랐는데..
근데 난 그냥 어딜가도 인복이 없었어서 내 운인가보다 저사람운인가보다 싶긴해..
나는 혼자일했고 인수인계도없었어서 진짜 힘들었거든
새로운거 나올때도 버거웠고 울면서 실수하면서 터득했고
근데 같이일하는 직원은 이거뭐냐고 묻기만 해도 내가 있어서 알려주고 내가 만들어놓은 파일들과 지식 경험이 있으니까 그걸 토대로 할 수 있으니까
이쪽관련 하나도 하나도 몰랐는데..
근데 난 그냥 어딜가도 인복이 없었어서 내 운인가보다 저사람운인가보다 싶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