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모님 : 받아가는 월급에 비해 네가 일하는지 모르겠다고 발언! (입사 1년차!!!!!!!!!!!!)
2. 대표님 : 계속되는 압박업무로 인해 힘들다고 하자, 너만 힘든거 아니라고 말하고 계속 업무압박함. (입사 1년반!!!!!!!!!!!!)
(예시로 이런 느낌임 // 여기 먼지가 있네, 저기도 있네, 화장실청소는했어? 왁스칠도 해야지. 뭐했어? 물청소해야지)
둘다 일은 벌어놓고 끝은 항상 하지 않고 다 넘김.
웹디자인만 하게 해준다고 하고 지금 마케팅, 해외영업상담 등 잡무도 같이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