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사람 말이 상사지 평판 개나락간 무능력자임
연차에 비해 일도 못하고 인성문제도 있어서 ㅋㅋㅋ 왕따
근데 아니나 다를까 지한테 내려온 일 지가 못쳐낼거같고 귀찮아서 나한테 바로 짬 때렸는데
말만 같이 하자 말하지 알아보려는 의지조차 없음
그냥 넌씨눈짓하려고라는데
어차피 나 계약직임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어려워서 부담이된다~
제가 하기엔 무리일거같아요
내일 말하려하거든ㅋㅋㅋ
주변 옆에 다른 상사도 나보고 하지말라고..
쨋든 누울자리 보고 뻗는다고 병신이라 걍 하극상 함 벌릴려고 하는건데
ㅜㅜㅜㅜ 하 아무리 구래도 넘 싸가지 없나..?
(담당자가 나라서, 상사가 결재해주는 구조도 아님..즉 잘못되면 오로지 내책임)
그렇다고 선임으로서 도와주려는것도 없이 알아보라고만 시킴..
이게 맞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