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 폐급이엇을수도 있지만 지금 회사에선 나름 칭찬듣고 다니는거보면 아주 짤릴만한애는 아녓어...
근데 근계서는 안쓴 회사가 사직서는 쓰라고 하는거임
안쓰고 나왔고 오히려 근로계약서 안쓴거 고용노동부 신고해서 벌금먹임
그 회사는 나 나간뒤 2달뒤쯤 망함...
2번 회사는 계약직 수습 3개월 후에 3개월 수습 연장되엇는데
계약종료 한달 앞두고 5개월쯤에 잘림 당일해고로 ㅎ
직속상사 폭언 심해서 딴팀 신입사원도 퇴사하고 난 꾸역꾸역 다녔는데 잘림
해고통지서를 받았고 해고예고수당주겟다했고 사직서랑 비밀유지서약서 금품지연지급서 싸인해달란건 싸인안함,,
근데 나중에 인사팀에서 연락이와선 우린 자른다고 안했다?? 넌 지금 무단결근을 하는거고 고로 우린 해고예고수당을 줄 의무가 없다?? 근데 니가 와중에 다운로드함을 비우고 브라우저 검색기록을 삭제 하고 나갔네? 너고소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해고당시 녹음했어 해고통지서도 줬잖아 지랄ㄴ 고소거리되면 고소하세요 하고 고용노동부에 해고예고수당 안주는거 신고함
(물론 이렇게 당당하진않았고 덜덜떨면서 직방이랑 노무상담으로 고소거리되는건지 물어보고다님..)
해고예고수당받고 부당해고로도 신고할랬는데 사주보러갔더니 관운있다고 취준집중하래서 걍 안싸우고 취준해서 회사붙음.. 지금회사 1년다되감
25살 26살 사초생여자한테 세상이 진짜 너무 잔인햇음
그치만 좌절안하고 계속취준햇고 지금은 잘한다 소리들음.. ㅠ
수습탈락글 많이보이길래 썰풀어봐
누구에게나 맞는 회사는 있고 부당하게 해고당해도 회사에 지지말고 받을거받구나오자 애매하면 쓰라는건 쓰지말고 나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