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면접 3차까지 봐서 합격했는데 거기서는 내가 바로 출근할 수 있을줄 알았나봐.
오전에 합격전화 오고 내일부터 바로 출근하라고 하길래 바로는 곤란하고 다음주부터 나갈수 있을거 같다고 했어.(이번주까지 일하고 퇴사예정이라)
그랬더니 어, 그건 곤란한데 하더니 나한테 전화한 담당자가 자기 윗사람한테 보고하고 다시 전화주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더니 결국은 미안하다고;;
황당한 건 면접때 바로 출근해야 한다고 하지도 않았고 일정 조율해주겠다고 했다는 거야. 이런 회사는 가도 별로였다고 생각하는 게 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