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회사가 존나 신기하게 굴러감
알바한테 돈 몇십 더주고 팀장을 맡기는 상황..
면접도 보고 계약서도 써서 과장한테 전달함,
암튼 한달 수습기간인데 내 옆자리 사람이 일을 너무너무 못해..
내가 하루에 800개 하면 옆사람은 200개 한대ㅠㅠ
근데 일주일에 팀이 25,000개를 처리해야되는데(인원당 하루에 최소 1,000개 해야된대)
양도 개막막한데 알바팀장이 그사람 성실하고 열심히는 하니까 자를 생각 없고
서로 좀 도와가며 하면 되지 않겠냐 이럼............
ㅋㅋ....................... 내가 싸가지없는건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