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연봉인상은 작년 4월이였고
같은 회사에서 다른팀으로 가게 됐는데
하는일의 레벨이 오르면서 연봉인상을 7% 받게 되었어 (500만원)
다른팀 매니저 이야기 들어보니까 회사가 더 짜게 제안했는데
본인이 7%는 해줘야한다고 신경써준거같더라구
이런 상황에서 나는 사실 감사하긴한데 그냥 승진개념의 인상이 아니라
뭐랄까 흠... 그냥 연간 하는 연봉인상 받은 기분이 없지않아 있거든ㅠㅠ
그래서 여기서 매니저한테 한번 다시 이야기하는건 너무 오바일까?
아니면 밑져야 본전이니까 말이라도 꺼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