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온지 두어달된 20대중반 멀끔하게 잘생긴 남신입....
엄마뻘되는 상사가 맨날 아침에 뭐먹었니 그걸로 배가차니 쓸데없는걸로 계속 말걸긴 했는데
오늘은 바쁘게 일시켜서 미안하다고(하루종일 뺑이시킨것도 아니고 한두시간밖에 안바빴음...) 그 신입만 커피사주러 데리러나감
그동안 다른직원들은 아무리 바빠도 그런거 전혀 없었는데
에휴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온지 두어달된 20대중반 멀끔하게 잘생긴 남신입....
엄마뻘되는 상사가 맨날 아침에 뭐먹었니 그걸로 배가차니 쓸데없는걸로 계속 말걸긴 했는데
오늘은 바쁘게 일시켜서 미안하다고(하루종일 뺑이시킨것도 아니고 한두시간밖에 안바빴음...) 그 신입만 커피사주러 데리러나감
그동안 다른직원들은 아무리 바빠도 그런거 전혀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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