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회사 전화로만 업무하거든 거래처에도 폰 번호 안깠음
근데 가끔씩 모르는 번호로 연락와서 내 업무도 아닌거 가지고 해달라고 뭐라하는거야
내 이름도 알고 김원덬씨 아니신가요?하면서 말하는데 각 현장 담당자가 무슨일있으면 여기로 연락하라고 내 번호&이름 마음대로 뿌리거나 메일로 김원덬 OOO 하고 내 번호 남기니까 난 알지도 못하는데서 온데간데 연락옴
그냥 내가 이 회사 모든일을 총괄하는 담당자로 알고있는듯...
진짜 너무 싫다ㅠㅠ 나이든 남자상사도 뿌리는데 하지말라고 할 수도 없고 왜 남의 번호를 자기 마음대로 뿌리는거야
그것도 내 업무 아닌걸로 주말에도 연락하고 퇴근하고 상시로 연락오는데 용건전달하고 본사로 연락해달라고 번호 알려주는것도 한두번이지 진짜 너무 싫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