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얘기하다가 서로 의견 다르면 무조건 챗지피티 답변을 메신저로 띡 보내놔 진심 어쩌라고 소리가 목 끝까지 차는데 참는 중
어떻게 지침이나 매뉴얼보다 챗지피티를 의존하고 있지?
본인이 잘 알거나 챗지피티가 다 맞으면 상관없지만 그러는 게 아니고 매번 틀리는데 끝까지 우기니까 미쳐버릴거 같아
결국 그 인간이 주장하는 거 다 틀려서 내가 사업계획서 다시 다 수정하는중 이 인간 때문에 퇴사하고 싶어 싸잡혀서 괜히 싫은 소리 듣게 됨
어떻게 지침이나 매뉴얼보다 챗지피티를 의존하고 있지?
본인이 잘 알거나 챗지피티가 다 맞으면 상관없지만 그러는 게 아니고 매번 틀리는데 끝까지 우기니까 미쳐버릴거 같아
결국 그 인간이 주장하는 거 다 틀려서 내가 사업계획서 다시 다 수정하는중 이 인간 때문에 퇴사하고 싶어 싸잡혀서 괜히 싫은 소리 듣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