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나몰라라 하고 간 일 처리하는데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너무 막막한거야 ㅠㅠ
아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
본사랑 거래처에서 다행히 유도리있게 처리해주셔서 어찌저찌 해결은 됐는데
진짜 ㅈ된 상황에서 팀장은 어떻게든 되겠죠~ 하고 반반차 쓰고 퇴근, 그나마 물어볼 사람인 대리는 월루하다가 반차쓰고 퇴근... 그래서 하필 이런 상황에서 나 혼자 남아서 눈물 주륵주륵 흘리면서 일함 하..ㅋㅋㅋㅋ
너무 스트레스 받으니까 심장이 콱 조이더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