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는 아부 떨어대고 뒤에서 같이 해야하는거 꼭 뺀질대면서 빠지던가 바쁜 척, 가만히 모르쇠 하는 인간들 겪고나니깐
상사들이나 동료들이 뭐라하고 싸움난 거를 본인이 이런 사람들때문에 퇴사했다면서 즙 짜고 피해자마냥 다니는거
무조건 양쪽 이야기 들어봐야함.. 와.. 나 어지간하면 화 안내고 싸움 안 일으키는데 지가 사무실 비품 다 쓰고 망가트려놓고선 하기 싫어서 나 몰라라~ 하고 연휴 쉬는 날까지 방치해뒀다가 출근해서 다른 사람이 발견해서 고쳐놓는게 말이 되냐??
그래놓고 뒷정리도 같이 해야하는데 매번 지 차만 옛날 차라서 시동 안 걸어진다고 지 차만 시동 걸러 다니고 ㅋㅋ 지것만 적극적으로 열심히 나서서 함;;
인류애 상실한다 진짜;; 뭐라고 날 잡아서 지랄하니깐 죄 다 변명과 핑계뿐 ㅋㅋ